잡담 유행은 누가 만드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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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은 대중이 선도하는 것이 맞는데 어느 순간부터 만들어지는 유행들이 생격 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마케팅으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수단이 예전에는 그나마 순수?했다면 점점 지능화 고도화 되는 것
같습니다.
언제인가 유튜브를 보는데 올해 유행할 색깔 등등을 이야기를 하더군요.
속으로 미리 유행을 만들어내는 세상이 되었구나 생각하면서 이를 무지성적으로 쫓는 대중들은 뭘까 생각
했는데 개성을 이야기하면서 창의성을 논하는 시대에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유행을 하면 너도 나도 그러는 모습이 무엇인가 싶기도 합니다.
요즘 유행은 마케팅 혹은 상술일까요. 아니면 사진과 과시하기 위한 수단일까요.
아주 오래전에는 지방에서 히트한 노래가 서울에서 유행하는 시절도 있었는데 그때보다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인데 그런 경우는 이제 찾기가 힘든 것이 아리송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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