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사형 선고받은 18세 이란 여성, 판사 향해 "나는 개의치 않으니 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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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권이 반정부 시위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체포한 18세 여성 멜리카 아지지(Melika azizi)에 대한 사형을 확정한 사실이 알려지며 국제사회의 공분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미 처형이 집행됐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복수의 인권단체와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이란 사법부는 지난 21일(현지시각) 멜리카 아지지에 대한 사형을 공식 확정했다. 아지지는 2026년 1월 이란 전역에서 벌어진 대규모 반정부 시위 당시 길란주 마살시에서 시위에 참가해 체제 상징물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됐다. 이란 당국은 그에게 이슬람 율법상 최고 중죄에 해당하는 모하레베(신에 대한 선전포고) 혐의를 적용해 사형을 선고했다.
사형 선고받은 18세 이란 여성, 판사 향해 "나는 개의치 않으니 죽이라"
이런 미인이. 안타깝군요.나이도 어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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