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잃어버리고 외국인 협박한거 사건 제보함.
본문
제보드립니다. 아래는 사건설명입니다.
사건설명:
A가 에어팟 케이스(새 제품기준 약 5만원)를 자전거 타다가 분실
B가 케이스 줏어서 당근에 재판매하려고함.
A가 B를 추적, 점유물 이탈 횡령죄를 저지른것을 경찰과 함께 검거
B는 사과의 뜻을 전하며 20만원가량 (물건값의 4배)을 제시하였으나 거절,
B는 또한 사과의 메세지를 전하였지만 이에
"별로 안죄송해하는거 같은데요. " "민사도 생각하고있다, 죄송함이 느껴지는 해결책 제시해라",
조사중 A는 B가 외국인인걸 알게되고, 이걸 이용해
""본인이 외국인 신분이라 법적 처벌(전과)이 남을 경우
비자 갱신이나 체류 자격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수있다는 점 알고 계실겁니다" 며 외국인의 불리한 지위를 이용해 협박.
분실한 물건값의 25배 이상의 손해배상금(160만원)을 요청.
외국인은 잘못을 분명히 저질렀으나 25배나 되는 과대한 배상금을 요청하고,
상대가 외국인인 것을 한국인의 지위를 이용해 협박해도 괜찮은것인가?는게 주요 내용입니다.
위 사건의 PDF와 아카이브 PDF파일을 아래 첨부합니다.
앞머리에 표기한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니 정의 존나게 좋아하는거 같으니까 정의롭게 너도 외국인인거 이용해서 협박하는거 한번 기사로 나가게
위 글 정리해서 제보 3군데 일단 보내놨다.
꼴랑 5만원짜리 분실갖고 160만원 부르고,
사과하니까 '사과한게 아닌거같은데요?' "돈 받고싶은게 아닌데요?" 지랄하지말아라좀.
주변에 아는 기자들도 좀 있으니까 이따 오후에 보낼거고,
외국인 인권위원회같은데들도 내가 조사해서 보내놓을거다.
저 외국인은 점유물 횡령 이탈죄를 저지른 병신이지만
니는 협박죄야 씨발련아. 니가 훨씬 더 역겨움.
왜 뭐 갑질은 어디 청x 빽다x 점주만 알바한테 하는거같아?
니가하는 것도 지위를 이용한 갑질이고 협박질임.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