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환율과 정부의스탠스와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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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란전쟁의 여파로 달러환율이 급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다른나라(주변국들)정도만 올라야 하는데 유독 우리나라만 정신을 못차리고 오르고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이문제는 정부의 스탠스와 연관이 있다고 봅니다.
오늘 정부에서 초과세수를 활용하여 추경으로 27조가량을 국민을 선별하여 살포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머 초과한 남는세금가지고 고유가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차등선별후 지원하겠다는것이 무슨상관이냐 라고 하실분들이 많을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건 우리나라 국민들 생각이고(물론 동의하지 않는분도 많습니다)외부에 보는 모습으로는 우리나라는 비기축통화국중에서
국가부채증가속도가 가장 빠른나라입니다.가계부채비율 또한 세계에서 수위권이지요.이런상황에서 자꾸 돈을 뿌리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게다가 기준금리또한 올려야할 시기를 놓치고 버티다가 여신금리와 수신금리의 비정상적인 차이만 벌어졌습니다.
이런상황에 원달러 환율이 왜 급속히 올라가냐고 묻는분이 계신다면 저는 올라가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고 반문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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