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미-이란전, 철저히 준비한 이란의 승리!
본문
러우전쟁과 미-이란전쟁을 보면서 참으로 현대전의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도 얍도적 화력으로 전장을 지배하는 것이 유리한 것은 맞지만 기술의 발달로 약소국도 효과적으로 반격할수 있는 무기가 있기에 전쟁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아무도 예상할수 없게 바뀐것 같습니다.
핵문제로 오렛동안 제재를 받아온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과의 일전을 위해서 과연 얼마나 전쟁을 준비해 왔을지 이번 전쟁을 보면서 여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란은 전쟁이 진행되는 동안 당황하지 않고 준비된 메뉴얼대로 전쟁이 착착 진행되는 느낌을 받는 반면, 미국은 안일한 생각으로 준비않된 전쟁을 치루는게 여실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준비된 자와 준비되지 않은자, 승자가 누가될지는 너무도 뻔한 사실입니다.
이번 전쟁을 통해 미국은 중동지역의 패권을 잃어 버리고 몰락이 가속화될 것 같습니다. 이란은 중동의 왕자로 다시 등극하면서 미국이 빠진 힘의 균형을 자신들 힘으로 채울것 같네요! 이것은 이스라엘이 가장 두려워했던 시나리오인데 자신들 잘못으로 이런 시나리오가 완성된다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중동의 두 강자는 언젠가 3차대전의 길목에서 핵무기로 싸울 날이 올것 같습니다.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