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흑염소 탕이나 수육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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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건강원 같은데서 흑염소나 개소주 파는거야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어느순간 흑염소 제품이 많아졌네~~ 몸으로 느낄정도로 꽤나 보입니다.
그리고 흑염소 음식점이 하나 둘씩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백숙집처럼 무슨 계곡이니 산아래에 생기는것도 아니고 그냥 동네 상점가에도 한두집씩 보이는데
선뜻 들어가보지 못했습니다.
원래 있던건데 그냥 지나치다가 인지를 하고 난다음부터 보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하여간 이 흑염소 음식을 드셔보셨나요?
탕이나 수육. 전골 뭐 그런식으로 되어있던데...
어떤가요???
양고기처럼 특유의 냄새가 있나요?
호불호가 갈릴 정도의 맛일까요?
아님 그냥 모르고 먹으면 아무렇지 않게 먹을만한 음식일까요??
궁금하긴 한데 옆에 사람들한테 다 물어봐도 제 근처엔 먹어봤다는 사람이 없네요.
그냥 들어가서 먹어보기엔 좀 겁이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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