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이 없다는 월드컵 한국조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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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에드송 알바레스(페네르바체), 로드리고 우에스카스(코펜하겐), 세사르 몬테스(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마테오 차베스(AZ 알크마르), 질베르토 모라(클루브 티후아나), 세사르 우에르타(안데를레흐트) 등
주전 톱,중미,수미,윙어,키퍼 포함 12명이 부상으로 월드컵 못나올 수 있음
그래서 40살 오초아가 뽑힐정도..
거기에 40년 역사상 최악의 대표팀 소리 듣는중+여기도 감독이 홍명보랑 같은 취급받는중
체코.
나름 유럽에서 좀 친다는 덴마크 꺾고 올라왔는데
사실 체코도 성적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음
심지어 월드컵 예선에서 비록 2군이었지만 페로제도 상대로 패하기까지함(골 넣은 페로제도 선수의 직업은 목수였음)
남아공.
여긴 월드컵 대비한다고 지네 홈에서 파나마랑 두 경기 했는데 1무1패하고 있음;;
감독이랑 주장은 울산현대 경기보고 한국 잘안다고 하고 있음
여긴 더 심해같음;;
한국.
감독이 미국한테 이기고 쓰리백 고집하고 있는데
그 미국은 벨기에한테 5대2로 짐
사기당했는데 본인은 전술가인줄 아는중
축구의 신이 네 나라에게 개꿀조를 선물해줬지만
네 나라 다 정신이 하나씩 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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