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가끔 일본문화가 좋아서 일본가서 살아보고 싶다는 글이나 사람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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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나 혹은 드라마나 몇편보고 환상을 가진 경우가 허다한듯..
물론 거기도 사람사는 곳이니 살만하겠지만
한국과 비교해서 좋냐??
하면 그건 아닌듯..
이번 일요일에 보다에서 일본관련 교수님이 말한 일본 문화에 듣다보니 숨이 턱턱 막히던데..
이지메는 일본에서 옛부터 내려오는 고유문화란 소릳듣고 유교보이 입장에선 뭔 저런..
뭐 배경이 하나의 닫힌 사회에서 누군가 맞겨진 일을 해야하는데 거기서 일탈하면 사회가 무너진다..
그래서 맞겨진 일만 하는 수백년된 장인이 있는거고 그걸 거부하면 바로 사람취급안하는 이지메가 만들어진거다..
이말듣고 일본은 사람살대가 아니란 생각부터듬..
물론 현대에와선 희석되긴 했지만 기저에 깔린 저런 문화를 보면...
쌀값이 두배가 넘게 올라도 시위한번 안하는 그쪽 시민성 꼬라지보면
과연 일본가서 살고싶고 문화가 마음에 든다는 소리를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이듬
일본 문화에 대해 뭘 알고 저런 소릴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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