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비즈니스 5번 탄 유럽 여행(1,000만원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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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비즈니스로 다녀온 짧은 후기
그렇다고 1,000만원원 어치를 탄거지 1,000만원을 쓴 건 아님 ㅋ
프랑크푸르트 까지 가는 비즈니스 380만원
대한항공 툭 튀어나온 2층으로 예약..
구름을 아래에 두고... 이런 호사가 없구나.. 느껴짐
평소 먹지도 못하던 하겐다즈를..
왜 비즈니스 라면 라면...하는지 알겠음
창문 5개가 내꺼.. 맨 끝은 보이지도 않음~
비엔나 가는 오스트리아 항공 비즈니스 36만원 .. 탑승일이 가까워지니 60만원이 넘기도 함.
ㅋ 유럽간 비즈니스는 걍 저가항공 같은건데 가운데 자리 비우고..
식사 주는걸로.. ㅎ
비엔나에서 대만가는 로얄로렐인가.. 480만원
에바항공.. 비즈니스에도 잠옷을 주는 좋은 항공사
근데 대한항공이 더 좋았음~~
공항 버스 비즈니스 고객만 타니 그냥 출발..
이코만 타서 몰랐는데.. 꽉꽉 채워서 가는게 아니였음 ㅋ
타이완에서 광저우로 가는 비즈니스 70만원
비행기는 같았고 서비스만 다름.. 짧은 비행이라~
광저우 인천 80만원
진짜 오래된 비즈니스 자리 ㅋ
그래도 오랜만에 먹는 한식이라 비빔밥 맛있었음~~
마일리지 털어야 되서 꾸역꾸역 다녀온 유럽..
부지런히 돈 벌어서 또 타고 싶어지게 만듬~~~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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