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늘 비웃는 회사동료가 있었는데 슬픈 사연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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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뭐랄까 썩소를 날리고, 웃을때 비웃는 회사동료가 있었는데
그게 안면마비때문에 그런거였더라구요,,
점심 먹을때 우연히 알게 됐는데 예전에 안면마비가 갑자기 왔는데
지금까지도 안돌아와서 웃을때 한쪽만 올라가니
자연히 썩소나 비웃는 것 같이 되어보였던 거죠..
그런 슬픈 사연이 ㅠ
요즘도 침을 맞으러 다니긴 하시는데 돌아오지 않고 있대요.
그런데 구안와사나 안면마비가 회복되는 건 줄 알았는데
아닌경우도 있나봐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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