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젊어서 좀 놀걸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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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일본 출장을 자주 갔는데,
일본 가면 현지에 사셨던 분이
롯본기에 외국인들이 많이 가는 바에 자주 데려갔습니다
갈 때마다 일본 여성들이 다가와서 친구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때는 출장이고, 숫기도 없어서...
그냥 말 몇마디 하고 그냥 가라고 하니
주변에 양키 애들이 아니 여자가 저리 붙는데, 쟤 뭐야 하는 눈으로 많이 바라봤는데
지금은 배나온 아저씨 되서
놀고 싶어도 놀 수 없는 아저씨되서 그냥 리즈 시절의 추억 뿐이네요 ㅜ.ㅜ;;;
그때는 겨울 연가 막 나올 때라 한류도 없었는데...
지금은 조금이라도 잘생긴 사람 가면... 막 인기가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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