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헐 야밤에 인터넷이 끊기길래 뭔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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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때문에 끊어졌던게 처음은 아니지만 2만원도 안되는데 새벽에 싹둑이네요
공유기 문제인가 한참을 씨름하다 요금 만9천 얼마 밀렸다는 문자를 본기억이 나서
폰으로 접속해서 임시해제 신청하니 풀렸습니다.
오늘은 일찍부터 참 바쁘겠네요 ㅠ.ㅠ
역시 돈이 삶의 질을 지켜줄 최후의 방어선 같습니다.
구석탱이에서 땀만 진탕흘리고 나오는데 참... 그러네요
그사람들 잘못은 아니지만 말이죠
인생 잘못살은 결과가 지금 저 선풍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대풍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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