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사무실에서 하품과 사적인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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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품
저도 하품 합니다만 소리 안나게 합니다
웃긴게
지각하는 사람이 매번 지각하듯이
하품도 매번 하는 사람이 계속하네요
근데 저처럼 소리 안들리게 하는것이 아니고
소리가 들리게 계속 하품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게 좀 거슬리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2. 사적인 통화
휴대폰으로 걸려오는 사적인 통화가 오면
저는 사무실 밖으로 나가서 받습니다
하지만 사적인 통화를 자기 자리에서 다 들리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매번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듣고싶지 않은 타인의 사생활도 타의적으로 듣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이것도 거슬리네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불러서 얘기를 해줘야하는 영역인가요
뭐라하기도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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