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총기살해 60대 “애 엄마와 이혼, 아들이 내탓이라고 해 자주 다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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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총기살해 60대 “애 엄마와 이혼, 아들이 내탓이라고 해 자주 다퉜다”
자신의 생일날, 아들이 마련한 저녁 자리에 초대받은 60대 남성이 직접 만든 사제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도봉구에 있는 그의 자택에서는 타이머가 설정된 사제 폭발물 15개가 발견됐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20년 전 아내와 이혼한 이후 아들과 갈등을 겪어 왔으며, 아들이 이혼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면서 관계가 악화돼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무서운 사람이네요 사제 총기에다 사제 폭발물까지......
그 자리에 있던 손주들은 또 무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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