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로또...1주일의 소소한 행복...
본문
원래 저는 복권에 딱히 관심이 없었는데
20대 당시때 무슨 알바였었지??
거기서 일하던 형님이 그러더군요
로또 당첨확률은 불가능에 가깝도록 수렴하는데
대신 로또 주당 5천원에....
일주일의 무한한 엔돌핀과 맞바꾸는거라고
그 말을 들은 이후로
일 할때는 늘 주당 5천원씩 로또를 샀었는데요
요즘은 지출이 너무 심하지라
로또를 못 사고 있는데
뭐랄까 삶의 즐거움, 엔돌핀이 사라진 거 같아요
저처럼 로또에 대한 인식이 비슷한 분 계실려나유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