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에에컨 청소하다가 날려먹고 새로 사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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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세정제 사서 송풍팬에 뿌려줬는데도 가동시 곰팡이 냄새가 너무 나서
청소나 해야겠다 유튜브 보면서 구입한지 5년 정도된 위니아 벽걸이 에어컨 분해 중인데 이 위니아 제품이 아주 악질이더군요.
송풍팬을 청소하는 업자들도 분해하기 힘든 구조로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청소 경험 없는 저는 결국 빼다가 날개 몇개를 깨먹었네요.
날개가 깨진 상태로 가동해보니 진동과 소음 때문에 도저히 사용할 수가 없어졌습니다.
송풍팬만 사려고 알아보니 이 회사가 망해서 부품이 없다네요. ㅋㅋ
동네 에어컨 업자 몇군데 알아보니 출장비 포함 15~20만원 정도 부르고요.
걍 벽걸이 에어컨 새걸로 하나 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자동 세척 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금 주문한다고 해도 8월 초나 돼야 설치 가능하다고 하는데 빡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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