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몽골] 차에 들어가는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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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나담 연휴에 저렇게 짐을 싣고 4박5일로 다녀왔었습니다.
저만 이렇게 짐을 싣고 떠나는 것이 아니고 대부분의 차에 저렇게 짐을 싣고 떠납니다.
올해는 차 지붕에 올리는 파우치(?)를 추가해서 더 많은 짐을 싣고 떠나는 시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저도 파우치를 샀는데 활용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보통은 한가한 지방 도로이지만 나담 때만 사진처럼 차가 많습니다.
사진은 작년에 다녀올 때 찍었습니다.
올해는 울란바타르에만 있을 예정입니다.
광장에서 열리는 여러 행사들을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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