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먹으려고 사놓고 깜빡 잊은 무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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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려고 사놓고 깜빡 잊은 무우가,,,
석달만에 우연히 세탁실 창가에서 발견되었는데 ... 줄기도 생기고 꽃도 이쁘게 피었네요...
아마 창가라서 햇빛 받고 ... 세탁실이라서 습기를 먹고 해서
그렇게 자랐나 봅니다...
살려고 노력하는게 너무 가상해서 ,,,
신분상승 시켜서 .. 그냥 거실에 두고 키우기로(?) 했습니다.. ㅎ
흰색꽃이 귀엽고 이뻣는데... 역광에서 찍어서 제대로 안나왔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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