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1회부터 재밌다고 반응 온 장르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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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하며
제목은 경찰이 실제로 '너는 자수하지 않으면 사지가 썩어 죽는다'라는 말을 써놓아 설치한 허수아비에서 따옴
특히 연출 호평이 많음
이 호평짤 밑으로 1화 후반부 부분 스포0
드라마 후반부쯤부터 등장하는 범인의 범행 수법
친구 둘이서 장난치면서 가다가
놀램
허수아비 보고 놀란 거..
둘은 각자 집에 가야해서 헤어지고
먼저 가는 친구의 등 뒤에서 다른 친구가 허수아비가 있던 방향을 바라보고 있음 (불길)
그리고 사라짐...
여기서 눈치챘겠지만
아까 두 친구가 봤던 이 허수아비는 허수아비가 아님..
허수아비인 척 서있는 사람 ㅇㅇ
들판에 저렇게 서있다가 범행대상이 지나가면 움직이는..
드라마 현 상황 당연히 범인 누군지 모름 근데 1화 본 사람들은 그 한명을 의심하게 되...
월화 오후 10시~ ENA, 지니TV,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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