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늘 예수님의 탄생일인데
본문
소망과 믿음과 사랑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성경에도 나와 있듯이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는 게 아니라 인류의 스승이신 예수님을 따르세요 해야 정확한 표현인데
아무런 설명도 없이 예수님 믿으세요 하고 믿음은 그를 따르고 나서 생기는 자연스런 감정이고 순서인데요
예수님도 자기를 믿으라고 말하지 않았고 제자들에게 나를 따르라고 말하셨어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야 하는데 아무도 예수님의 가르침이 뭔지도 모르고 습관처럼 교회가고 그래요
교회가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가르침이 뭐냐고 물어보면 아무도 대답조차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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