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여권 재발급했다는 글 올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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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기회가 있을 때 떠나라는 얘길 듣고
구글님이 점지해주신 항공권 특가 중 되도록 빨리 출발하는 걸로 찾다보니
베트남 나짱, 19일부터 25일 일정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비용항공사들 자리배정에도 돈을 내라고 하더군요? 첨 알았네요. (배정되고 남는 자리는 무료인거 같아 걍 패스했음)
항공권 결제하고 숙소 1박에 2만원짜리 6박 숙박비도 결제하고 나니
후련9 설렘1 기분이 드네요.
거창한 계획같은 건 없고 그냥 느긋하게 지내다 올 생각합니다.
전 수족냉증..이라 따뜻한 곳이 필요했는데 여러분의 push덕에 떠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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