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현대차의 잃어 버린 5년
본문
지난 5년 간 현대차의 자율주행,SDV를 이끌던 송창현의 이번 사임을 두고 말이 많습니다
영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자면,네이버랩스 대표였던 송창현을 현 정의선이 스카웃해 절대적 지지를 보내며,지난 5년 간 현대차 미래를 맡겼다 합니다
조단위의 자금을 밀어 주고, 송창현 본인도 최소 천억 이상의 이익실현을 봤다 하죠
그런데 이 번 사임까지,결과물이 아무 것도 없다 합니다
이 지난 5년 간 송창현의 라인과 기존 현대차의 하드웨어 즉,기계적 부분을 책임졌던 이들과의 소통부재가 있었고,송창현은 이 번 퇴임의 원인을 그 기계부와의 갈등?알력을 못 이겨서다 라는 뤼앙스로 남겼습니다
이런 송창현의 주장이 사실인가에 대해 압권은 조목조목 지적하고 있습니다
송창현 전 3년 간 자율주행 개발을 이끌던 이가 실용화에 실패를 했던 사례도 들었습니다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뭐 워낙 유명하고,심지어 중국차들조차도 서울시내에서 자율주행을 막 하고 있는데,지금의 현대차는 뭐냐 지적합니다
업계에서 송창현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안 좋았던지, 송창현의 사직과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시작하겠다는 현대차의 기조만으로도 주식시장은 반응해 급등했습니다
현대차의 논란 이 전에는 삼성 이재용의 논란이 있었습니다
기술자가 아닌 재무기술자를 중용한 결과,삼성전자는 잃어버린 10년이라는 말이 있었죠
그 결정도 사주?이재용의 신임이 절대적이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현대차 이번 건도 사주 정의선의 절대적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주변에서 아무리 우려를 전해도,사주의 마음이 바뀌지 않는 이상 기업의 현실은 바뀌지 않았죠
이번 송창현 건은 압권의 뤼앙스로 보면 참사입니다
천문학적 자원이 투입된 지난 5년 간 아무런 성과도 없었지만,거기에 대해 책임진 이도 없습니다
책임져야 할 이가 저렇게 무책임한 태도로 사퇴했으니 말이죠
그렇다고 정의선이 책임지겠습니까?
사족으로
그 부분에 대해 짐작할 수 있는 내용도 영상에 나옵니다
젠승황이 정의선에게 원하는 바가 뭔지
맞아. 송창현도 검머외,미국인이라고 합니다
쿠팡 김씨도 그렇고 이새끼들 종특인가?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