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130km 음주 뺑소니 친 혐오문신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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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북경찰서는 음주·과속 운전으로 고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36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저녁 8시 40분쯤 충남 천안시 부대동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한 채 시속 130km 속도로 달리다,
길을 건너던 고등학생 B 군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의 차량은 사고를 내고 1.8km 정도를 더 달리다 전봇대를 들이받고 멈춰 섰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경기도 평택에서 술을 마신 뒤 혈중알코올농도 0.119%의 상태로 천안까지 20km 정도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사건을 일으킨 K3 차량은 무보험에 차량 할부금 미납,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지방세 체납 등으로
차량 압류가 걸려 있는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
차에 문신도 혐오스럽고
행동은 더더욱 혐오스럽네요
사람까지 죽였는데 2037년에 사회로 기어나오는건 더 어이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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