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프레데터: 죽음의 땅 - 스포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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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커뮤니티 평이 좋은데 프레이"한테 내상을 심하게 입어서 (같은 감독) 고민하던중
당근에 5,000원 올라와서 맘먹고 정주행 ,,
오 ,, 그런데 영화는 기대이상
하지만 앞으로 잔혹한 포식자 프레데터를 다시는 볼수 없을 것만 같아서 상당히 아쉽네요 ,, 역시 디즈니
쌀벌한 외계 행성에서 다양한 동식물들과 크리처들 그리고 파티원들과 빌드업 쌓아가는 초중반은 상당히 흥미로운데 합성인간들 등장 이후 흐름이 깨져버렸고
마지막 전투씬은 글쎄요 임팩트가 딱히 (프레데터 무장은 신박했네요 ㅋ)
그리고 마무리는 한숨만 ,,, 이럴거면 엄마나 보여주고 끝내던가
그렇게 자신이 없었나 ,, 왜 이렇게 다급한 마무리를
(오프닝은 시리즈 최고였는데 힘을 못받네요)
지금까지 '엘르 페닝' 연기중 최고가 아니였나 싶은 정도로 매력적이네요 ,,
티아
역시 캐릭터의 힘이 대단한듯 ,,
못생긴? 프레데터도 아쉽기는 하네요
에일리언, 프레데터, AVP ,, 이 셋을 버무릴려고 하는것 같은데 디즈니라 그닥 기대감은
여튼 킬링타임 영화로는 삼삼했지만 프테데터 프렌차이즈 영화로 본다면 상당히 아쉬웠네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안녕 프레데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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