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중앙일보 미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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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 인터뷰기사 실어줌.
돌아온 한비야 "세상은 좁다…젊은이들 일기장 품고 일단 떠나라" [더 인터뷰]
무릎팍도사에 나왔고 책을 썼냈음.
그 유명한 바람의 딸 지구 세바퀴에서 40kg 의 배낭을 메고 하루 반나절이상을 걸어서 오지를 누볐다고...
그 외 여행금지구역을 누비고 반군 혹은 테러집단원을 만나기도 하고.
이 여자 책 보고 외국에 혼자 나갔다가 피해를 입은 여자들이 알게 모르게 많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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