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헬스장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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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시간 대부분을 바친 헬스장인데, 코로나와 건물경매로 급격하게 매출이 줄어 어쩔 수 없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던 기구는 A, B 두군데와 조율하다가 A에게 판매하기로 하고 폐업 공지 및 퇴거및 철거날짜를 조율중이었는데,
운영종료 2주 남기고 기구 매매 계약하려고 하는 날 당일에 A가 취소를 하였습니다.
저는 A의 계약 의사로 B와의 계약도 무산시킨 상태라서 현재 폐업을 열흘정도 남기고 기구 처분이 안돼서 혼란에 빠져있는 상황입니다.
어쩔 수 없이 급하게 싸게 기구를 넘기려 해도 남은 시간이 촉박하여 매매가 어려운 상황인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상황을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지나가시다가 가볍게라도 조언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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