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배우 여진구...12월 15일에 카투사 입대
본문
97년생인 여진구는 9살이던 05년도에 영화 새드무비에서 극중 염정아의 아들로 나오면서 데뷔했죠
20년간 꾸준하게 연기를 해왔고 본업인 연기는 23년 촬영하고 24년 개봉한 영화 하이재킹이 마지막이고
원래 작년에 카투사 입대하기 위해 준비했지만 불발
그러면서 예능 2개만 찍으면서 카투사 도전했고 합격하여 입대한다고 합니다
27년 6월 14년 전역 예정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80931
StartFragment
3일 여진구 소속사 측은 "여진구가 카투사(KATUSA)에 선발되어 12월 15일부터 약 1년 6개월간 복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구체적인 입소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 당일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건강히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그날까지, 변함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배우 여진구가 카투사(KATUSA: Korean Augmentation to the United States Army)에 선발되어 12월 15일 월요일부터 약 1년 6개월간 복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구체적인 입소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당일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배우 여진구를 향해 보내주시는 관심 언제나 감사드리며, 건강히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그날까지, 변함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