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재 아들 입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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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으로는
남동생 하나 있습니다.
저는 애 셋 딸린 아버지입니다.
아들만3 두고 있습니다.
장가를 늦개가서.,,
내 아들 금쪽같이 키웠습니다.
이제 좀 화목할려 했는대.
장남인 내 아들이 몇일 뒤 훈련소 입소합니다.
주거는 수도권 외곽(인천) 헐음한 빌라를 마련하여 거주하고있습니다.
내 친동생 와서 조카를 다독여 주었습니다.
-말인 즉, 삼촌도 그리고 네 아버지도 다 국방의 의무를
했다. 다 네 용기에 달려있으니 어려워도 아버를 생각해야 된다.
너를 나아주고 키우셨고 너는 그것에 보답해야 된다. 그것이 바로 부모고
대한민국이다.
-나 눈물날뻔함.
내 동생의 그 말 한마디에 침묵하였습니다.
-험한 산골에서 태어나서 지우지 못할 얼굴의 상처를(본인)
후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생각한것은 내 새끼는 어디 흉지게 않하겠다 다짐했습니다.
요즘 딸딸 하는데.
그건 다 미디어 장난입니다.
그 어떤 민족도 아들이 없이는 나의(부모/국가) 의 안영을 책임지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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