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몽골] 중국에서 몽골로 들어오는 화물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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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 중량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실을 수 있는 만큼 싣고 옵니다.
몽골에서 제조업이 저조한 이유기도 합니다.
필수 제조업이 아니라면 중국에서 사오는 것이 더 저렴한 것은 누구나 아는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처남은 옷 가게를 하는데 두 달에 한 번 꼴로 중국에 가서 옷을 사옵니다.
캐시미어를 빼고 몽골에서 의류 제조업은 불가능하지요.
이런 화물 트레일러가 중국에서 몽골로 매일 수십 대가 올라 옵니다.
사진 출처: 몽골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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