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동남아 가서 월 천만 원? 아직도 이런 말 믿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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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면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도대체 누가
동남아 후진국에서 월 천만 원
씩 준다는 말을 믿고 가는 건지…
그게 진짜면 그 사람이 직접 하지, 왜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소개를 해줄까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말이 안 되는 일인데,
비행기 티켓 끊고 캄보디아 외진 곳까지 간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이젠 청년들한테도
“
누가 사탕 주면 따라가지 말라
”는 말을 다시 가르쳐야 할 판입니다.
정말 우리 사회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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