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찰리 커크 추모한 극우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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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시원은 지난달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자 극우 인사 故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최시원은 지난달 12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고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며 "어떤 상황이었든 수많은 대학생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일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다. 그래서 그를 추모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14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리 커크의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앞서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ST IN PEACE CHALIE KIRK"(편히 잠드소서, 찰리 커크)라는 글과 함께 찰리 커크의 사진에 십자가 이미지를 넣은 이미지를 게재했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은 몇시간 만에 삭제됐다.
숭례문 ‘美 강경 우파’ 찰리 커크 추모공간 등장…“모욕글 무조건 신고”
18일 시민사회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를 떠날 당시 윤 전 대통령과 포옹해 유명세를 탄 대학생 단체 ‘자유대학’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 커크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추모공간에는 커크의 사진과 함께 태극기, 성조기가 놓여있었고, 오른쪽 한켠에는 시민들이 작성한 커크 추모 메시지를 붙일 수 있는 게시판에는 포스트잇 수십 개가 붙어있었다.
“한국에서 미국의 보수파 상징 젊은 찰리 커크를 기리는 행사는 한국 기독교 보수파와 미국 복음주의자들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최근의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 한국의 복음주의 기독교 보수주의자 국제 네트워크
커크에 대한 그들의 지지는 한국 내 복음주의 기독교 보수주의자들의 광활하고 국제적인 네트워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동안 동정적인 인물들 간의 더욱 깊어지는 유대감을 보여주는 최근의 사례라고 신문은 전했다. 평론가들은 이 네트워크를 모순적으로 “한국 MAGA”라고 부르는데, 이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의 약자이다.
최근 한국에 혐중 여혐등 여러가지 혐오 정서와 종교 . 미국 보수주의와 결합해서 여러 행태가 나타 나고 있는데..
이걸 알고도 참여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모르면서 동참한다는거 자체가 문제인듯..
제발 종교를 이유로 저런 극우적 사고에 빠지지좀 말고..
요새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혐중 논리가 어디서 비롯 되어 있는지좀
자각 하길..
난 히틀러를 추모해 .. 히틀러가 누군진 몰랐어...~~ ㅡㅡ
내가 하고 있는 행태가 극우들이 주장 하는것과 다를바 없다면 .. 당신은 극우임..
지금 저들이 하는 행태는 사대주의를 비롯해 매국 행위와 다를바 없는데 그걸 인식 하지 못하고 행동
하는거 자체가 ㅡㅡ.
가끔 혐오가 뭐가 문제야 표현의 자유 아냐?? 라고 생각 하지만 아니다요..
싫어 하는것과 혐오는 전혀 다른것임.. 혐오는 남에게 피해를 주는 형태라 자유적으로 표현할수 있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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