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엉덩이 씻은 물로 밥을 지어주는 우렁각시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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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돌리다 나온 걸 보는데..
배성재가 우렁각시 이야기를 하면서
우렁각시가 엉덩이 씻은 물로 밥을 지어놓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요즘 시선으로 보니 뭔가 야하거나 이상하게 들리네요.
저도 어릴때 그 학교에 있는 도서실에서 보고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데
처음에 본 책은 우렁각시가 엉덩이 씻은 물로 밥을 하고... 다른 책은 몸인가 팔을 씻은 물로 밥을 짓는걸 보고
응?? 엉덩이 물이였는데?? 하면서 ???? 했던 기억까지 더해져서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이거 내용 제대로 알고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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