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귀멸의 칼날이 왜 인기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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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있는 시리즈를 보다가 이 부분은 견디지를 못해서 그만 포기했습니다.
억지 웃음 포인트!
극단적인 비극과 긴박감 → 뜬금없이 억지 개그 삽입 → 다시 진지한 전투
잔혹한 세계관과 감정적인 전개를 담고 있지만,
중간 중간에 억지스럽지만 일부러 집어넣은 웃음 포인트(코믹 릴리프)가
더 이상 진행을 하지 못하게 하네요.
코믹을 넣더라도 좀 자연스러워야 하는데 너무 억지입니다.
만화책으로 보면 좀 달랐을까요?
영상으로 보니 영~
비슷하게 예전 드래곤볼Z를 만화책으로 봤을때와
실제 극장판 만화영화로 봤을 때에도 지나치게 하나의 장면 처리를 길게 빼서
엄청 지루했었거든요.. 그런 것과 비슷한 걸까요?
요새 귀멸의 칼날 극장판 나와 난리라던데, 일본에서는 한국인 20대가 몰래 촬영하다 걸렸다면서요.
도통 이해가 가질 않는 상황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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