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최근 돌아가는 걸보면 외노자보다 로봇+일본 협력이 현실적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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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도, 내수시장도 동시에 줄어드는 상황에 들어섰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김정은 정권이 있는 한 통일은 불가능 하고, 설사 정권이 바뀐다 해도 중국이 원하지 않으면 쉽지 않겠죠.
그렇다고 외국인 노동자 대규모 유입? 이미 유럽이 증명했습니다.
사회 갈등, 치안 문제, 문화 충돌
이 더 커질 뿐입니다. 단기 땜질일 수는 있어도 장기 해법은 절대 아니죠.
앞으로 10년 안에 한국은 초고령화 사회에 들어서고, 65세 이상이 인구의 30%에 육박합니다. 지금 정책으로는 답이 없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가는 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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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력은 로봇·AI로 최대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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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시장 축소는 일본과 경제공동체로 보완
한국은 문화·소프트파워와 비교적 젊은 인구, 일본은 자본·기술·제조 기반이 강점입니다.
두 나라가 손잡으면
전체 인구 1억 7천만, 경제활동 인구만 해도 1억 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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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세계 3~4위급 단일 시장
이 탄생합니다. 게다가 한미일 안보 협력과도 맞아떨어져 미국이 원하는 인도·태평양 전략에도 부합합니다.
중국입장에서도 굉장히 위협적으로 느껴지겠지만 제재하기에 명분도 없으니..한국의 발언권도 더 커질거고요.
예전에는 “한일 경제공동체”라는 단어만 꺼내도 욕먹는 분위기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가장 현실적인 생존 전략 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결국 국민감정인데… 감정만 고집하다가는 한국이 더 빨리 쇠퇴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양국 정치권과 재계에서 물밑 준비는 진행되는 걸로 보이고, 공식 언급도 시간문제일 겁니다.
남은 건 국민들이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느냐겠죠.
여러분은 한일 경제공동체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생존 전략입니까? 아니면 종속입니까?
곰곰히 생각해보면 지금 국제정세나 한국상황에서 한일경제공동체밖에 답이 없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국민감정이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하네요.
당장 지금 세계적으로 히트를 치고 있는 케데헌만 봐도 한국의 소프트파워와 일본의 생산능력이 합쳐진 걸작이라고 보거든요.
뭐 일본은 못믿을 족속 이라는 말이 꼭 나오기는 하는데.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이네요.다만 일본과 연과되면 기본적으로 국민감정이 반드시 문제가 되기때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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