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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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의 최저임금이 1만 30원으로 알고 있고
일본은 950엔 정도? 한화로 따지면 채 9천 300원 되려나?
어지간한 기술도 비슷하거나 추월하나 했더니 중국이 앞서 갑니다.
과거 6,70년도만 해도 일본에 밀항해서 노가다를 뛰면 한국에서
버는 돈과 3~4배 차이.
지금 농촌총각들 장가 못 가서 동남 아시아나 우즈벡, 중국인 처녀들을
돈 주고 사옵니다.
과거 일본 처녀들이 눈이 높아 노총각들이 한국 아가씨들 데려다 결혼 한
커플도 마찬가집니다.
윤석열 물러나고 세상은 좀 변한 것도 같습니다.
특히 외교 분야.
중국어는 간자체가 너무 많아 배우기 어려운 대신
아직 한자(漢字)가 많이 남아 있지만 일본어는 어순도 같고
배우기도 한글보다 쉽습니다.
선진국 일본에게 당한 역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임진왜란부터 정유재란. 거기에 45년간의 식민지...
하지만 배울 것이 아직 많이 남아 있고
과거 2차대전 후 한국은 너무 많은 분야의 일본 것을 베끼고 있죠.
방송, 기차, 전봇대, 가전제품.... 등
일본 사람과 대화를 나눠봤더니 간판만 다를 뿐 다 똑같다는 말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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