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성에게서 "애국심" 이 사라진 가장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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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바로 "진명여고 군인조롱사건"
2021년에 진명여고에 다니던 고등학생 한명이 위문편지로 군인을 조롱한 사건이 발생함
심지어 서울시교육청 현장조사결과 위문편지는 "강제"도 아니었고 "사전신청자" 에 한에
작성된거였음 
당시 서울시 교육감이 입장문을 냈었는데 군인편을 들어주는것이 아닌 "조롱편지" 를 쓴
여고생을 감싸기에 바빴음 

전교조와 더불어 정치권에서조차 조롱당한 군인에대한 사과나 위로는 없이
"위문편지 자체가 문제다"
"여고생에 대한 비난을 멈춰달라"
라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고 
누구보다 군인의 입장을 헤아려줘야할 "국방부" 조차
"별도의 공식 입장을 드리는것이 제한된다" 라는 말을 할 뿐이었음 
평론계 조차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위문편지를 공개한 군인을 욕하거나
"남자가 쪼잔하다" "위문편지는 일재의 잔재다" 라는 식의 말을 하는사람이 꽤 있었으며 
여초커뮤니티에서는 위문편지를 공개한 장병을 사이버불링하며
"외박,외출을 제한하라" 라는 민원을 넣으며 지독하게도 괴롭혔음
누가봐도 "피해자" 는 조롱당한 국군장병인데
오히려 피해자가 더 욕먹은 사건
이 사건을 기점으로 “의무”와 “애국심”으로 별말 없이 군대에 끌려갔던 한국 남성들의 조금이라도 남아 있던 일말의 “애국심”마저 사라졌으며, “그냥 여자도 군대 가라”는 인식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남 아직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도않은 휴전국가에서 군인의 명예를 완전히 짓밟아버린 , 절떄로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사건이었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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