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6명 “소비쿠폰 계속했으면…경기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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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6명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인한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정책을 지속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소비쿠폰이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는 응답은 65.3%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매우 도움 된다’는 응답이 36.9%로 가장 많았고, ‘도움 된다’가 28.4%로 뒤를 이었다. 반면 ‘도움이 안 된다’는 9.1%, ‘전혀 도움 되지 않는다’는 7.5%로 나타났다.
소비쿠폰 사용처는 음식점 68%, 편의점 38%, 슈퍼마켓 32.6%, 커피숍 21.1%, 병원 19.6% 순이었다. 응답자의 63%가 ‘자신’을 위해 사용했다고 답했다. 뒤이어 자녀 등 가족(52.4%), 부모·친인척(15.6%)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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