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웬즈데이 시즌2를 보며..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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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을 보며 왜 우리는 이런 장르를 만들지 못 할까.. 아쉬움과 부러움이 있었습죠..
물론.. 한국에서는 이런 컬트 작품이 마이너 of 마이너라.. 당연한 것일 수 있겠지만..
그.런.데.. 무려 이 작품에 무.려.. 한국 가요가 들리기에..
처음에는 제가 헛것을 들었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려 보았는데.. ㅇㅇ?? 이것은??
솔직히.. 좀 당황스럽더군요..
케데헌까지는 그래.. 뭐.. BTS도 있고 블핑도 있고.. 꽤나 한류가 먹히고 케데헌은 꽤 준수하게 뽑혔으니 그렇다 치는데..
ㅇㅇ?.. 양키 오컬트 & 컬트 장르에 배경음악으로 쓰인다고??
.. 김구 선생님.. 당신의 소망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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