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앞으로 직원 채용할 때 60대 이상은 잘 보고 뽑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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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나이가 별건가 일만 잘하면 되지 생각했었다
"인턴"이라는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봤고, 깨닫는게 많았어서 채용을 했는데 아뿔싸...
인생을 오래 살아서 경험이 많고, 무언가 일을 해결하는 능력이 좋을 줄 알았는데,
처음에는 일을 좀 열심히 하시는구나 했건만 조금 지나니까 갈라치기에 남 험담에
나 때는 어땠는데 지금은 이렇고,
우리 회사 대표님 참 좋은 분이고, 인간적인 사람인데
대표님 앞에서는 신발도 핥아줄 것 처럼 하더니만
대표님하고 밥먹을 땐 반찬 비면 갖다놓고, 저분 세팅 다하더니
뒤에서는 대표가 입이 싸구려라 맛있는거 못먹는다고 지랄떨고,
팀장이 조금 뭐라하니 지인 중에 국정원 출신이 있으니 조심하라는 둥 이런 건 예사고,
아들은 삼성 다닌다면서 아침마다 자랑하는터에 귀에서 피 날 듯
자기는 용산공고 나왔고 옛날에는 명문이었다면서 공부 잘했다고 자랑을 그렇게 해댐
그래놓고 휴가신청서 엑셀파일도 못열어서 막내들한테 살살거리면서 부탁하고,
다 해주면 오래 걸린다고 지랄함
직급은 주임인데, 하는 짓꺼리는 대표님 장인어른 수준이니.. 참.... 돌아버리겠음
정말 발암인간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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