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하루에 면도를 두 번이나 하는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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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면도를 두 번이나 하는 입장에서,
저런 면도기가 있다면 꼭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기면도기를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면도 후에도 수염 뿌리가 남아 얼굴이 푸르스름해 보이곤 하죠.
광고 속 면도기는 정말 말끔하게 면도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솔직히 그렇게 깔끔한 전기면도기가 실제로 있을까 싶습니다.
유명 브랜드 제품도 여러 번 써봤지만 만족스럽지 않아서
20년 가까이 클래식 면도기로 돌아선 지 오래입니다.
광고를 보면서도 ‘좀 과장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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