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국딩때 집앞 교회 목사가 했던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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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집 앞에 친구들과 가끔 간식 먹으러 찾아갔던 "은현교회"
지금 보니 비슷한 자리에 교회가 있는데 이름은 다르네요
여튼 목사 설교 내용 중 "예수님(or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한다. 얼마나 사랑하냐면 뜨거운 가마솥에 어머니와 둘이 있다면 여러분의 어머니는 나중에는 여러분을 밟고 혼자 살아남을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 (or하나님) 은 끝까지 여러분을 안고 고통을 참을 것이다."
속으로 "미친놈들" 하고 나와서 이후 다시는 교회를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여튼 갑자기 생각나서 뻘글 적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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