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대한민국은 여기까지일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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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자, 기술자 하대로 인한 이공계 기피현상이 오래되었고 대한민국같이 기술로 먹고 사는 나라에 기술발전이 없다면 더이상 발전은 요원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옆나라 일본이 있죠.
한때 삼성전자의 라이벌이었던 대만의 TSMC가 전세계 기업 시총 탑10에 진입했습니다.
예전 서(울대)카(이스트)포(항공대)도 이젠 옛말이 되었고, 성적이 좋으면 최우선적으로 의치한을 가려고 합니다.
서울의치한, 지방의치한 다 돌고와서 서울대 이공계인것이 현 실정입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것일까요? 그냥 아침에 답답한 마음이 들어 넋두리 해봤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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