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머리카락을 또 댕강 잘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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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또 4년이 지났네요.
이번이 두 번째 입니다.
별 대단한 건 아니고,
그저 백혈병으로 돌아가신 제 큰누님에 대한 저의 최소한의 성의일 뿐입니다.
작지만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어 (린 소아암 아이들에게) 머 (리카락을) 나 (눔하는) 운동
어머나 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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