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코로나 이후 마스크를 쭉 쓰고 다니다가
본문
오늘 외출 시에 처음으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나가보았습니다.
뭐랄까.. 내 치부를 드러내놓고 다니는 느낌(?)이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뭔가 어색하고 이상하고 부끄럽고 가리고 싶고 그런 나를 다들 이상하게 쳐다보는 것 같고...
네, 저 혼자 그런 생각하고 있는 것은 동감합니다.
근데 정말 5년 넘도록 마스크를 쓰다가 안쓰니까 정말 기분이 이상하긴 합니다.
차차 적응을 해나가봐야겠네요.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