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사냥꾼들 시즌2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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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은 억지로 끝까지 보긴 했습니다.. 1화 에서 인가 나름 현실감 있는 앵글과 배우의 액션 연기 등등.. 대놓고 판타지지만 복싱의 강력함을 어필을 하기 위해 그려러니 넘어갔고 재미도 느꼇죠. 제가 아는선 에선 기래기의 작업으로 자살까지 한 중간에 비중 있는 배우를 통 편집을 하다 보니 시즌1은 산으로 갔고 결과도 안 좋아서 당연히 시즌 2는 힘들겠다 했는데 제 예상과 달리 나왔는데... 시즌2에 1화까진 겨우 봤는데 2화까진 보기가... 현실감 개나 줘버려라 세계관 그러려니 해도 두명의 주연 배우의 한없이 똑같은 표정과 한없이 착해야 하는 심지어 미드 처럼 착하지만 나름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있던가..... 전혀 공감할 수 없는 여러 컨셉.. 심지어 요즘 해병이 무슨.... 억지 컨셉 까진 그려 러니 해도 배우들의 표정 연기와 현실과 다른 어거지 액션까지...요기 출연진들은 모니터링 안했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볼 수록 오글거린... 이걸 작품이라고 어디가서 말할 수 있을까란 정도의 수준 이하....
2화중 기억나는 건 평소 싫어 했던 비가 여기 선 액션 빼고 보면 배우로써 악역으로써 가능성을 봤다는 정도....
킬링 타임용으로 제작을 했으면 그에 맞게 제작을 해야지 감독이 무슨 뽕이 찾는지 시즌1에서도 겨우 유지 했던 느낌을 그냥 박살 낸.. 돈만 쳐 바른 비급아닌 쓰래기 급이라고 봅니다.
취향차 이고 누군 가는 재밌게 볼 수 있고 만족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기준에는 절대 기대하지 마시길... 각본은 진짜 알바한테 혹은 제미나이한테 물어봐도 더 좋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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