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담뱃값, 술값 다 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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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7일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2002년부터 10년 단위로 계획을 수립하고 5년마다 보완계획을 마련해왔다.
이번 제6차 종합계획은 2021년 수립·발표된 제5차 종합계획(2021∼2030)의 보완 계획이다.
건강증진부담금과 관련해서는 담배 부담금은 인상하고 술에는 새로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건강 위해 품목의 부담금 개편을 추진해
기금 재원을 늘릴 계획이다.
정부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담배에 부과하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인상하고, 술에는 새로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우선 정부는 5차 계획대로 세계보건기구(
WHO
)가 발표한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 국가 평균 수준으로 건강증진부담금을 인상해 담배 가격을 올릴 방침이다.
국내에서는 2015년 2500원에서 4500원으로 담뱃값이 올라간 뒤 쭉 가격이 동결돼왔다.
2023년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 평균 담뱃값(9869원)과 비교하면 1만원대로 가격이 오를 수 있는 셈이다.
=> 소주값 100원만 올라도 술집이나 밥집에서 1,000원 올려 받는데
과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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