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자동차 배터리 교체로 경험한일...(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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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신차 구매후
고장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범칙금 및 위반없이!!. 사고없이!!^^)
배터리 교체는 오늘로 두번째 했습니다.
첫번째는 아무 생각없이 지정 정비업체에서, 지난번 방전을 언급하니 바꾸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꾸고.
어제 아침부터 출장 갈일이 있어서 시동을 거는데 2번째 방전이 왔습니다.
출동 서비스 받고, 기사님이 1시간은 시동을 켜두셔야 합니다. 해서..
딱 시간 시내 주행을 하고 집에 와서 시동을 끄니!!!
혹시나 해서 다시 시동해보니, 다시 걸리지 않더군요...
배터리 바꿔야 겠다해서..지역 업체를 검색해서 전화를 해보니.
델코amg80을 19만원 한다고 하네요..조금 비싼감이 있어서 머뭇거리니 ㅋㅋ 18만원 해준다고 하네요.
일단 검색도 좀하고 알아봐야겠다 싶어서 네~ 좀더 알알보고 연락드릴게요 하고 끊었습니다.
ㅎㅎㅎ
바로 전화가 옵니다. 17만5천원 해준다고
델코중에서 성능이 좋은 검은색으로 해준다고.. 델코 두 종류있는데 더 좋은거 해준다고 강조를 해서
그럼 부탁드린다하고..검색을 더 해보니
델코 은색은 국산
검은색은 중국산이네요..
다시 전화해서 서비스 취소하려고 하니 전화를 받지 않네요..
10분정도 있다 다시해서 사장님을 더이상 믿지 못하겠다...어찌 중국산이 국산보다 더 좋다고 하냐. 정확한 정보냐 하니..
자기는 검은색 중국산만 쓴다고...!! 하길레.
제가!! 더 싸니깐 쓰겠죠..하고 말았는데...
각잡고 여기저기 물어보고 지인 추천업소에서..
국산 agm80을 출장으로 14만원에 했네요.
어렵네요..어려워...ㅋㅋㅋ 별것은 아니지만,
우짜든지 잘 못 엮이면 손해란 생각에
더 의심하며 살게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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