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5년 전 내 임금이랑 빌린 돈 체불한 사촌 형 지급 명령 신청 했는데 고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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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내 임금이랑 빌린 돈 체불 한 사촌 형 지급 명령 신청 했는데 고민이 있어요.
먼저 1월 쯤 통화 내역으로 체불 한 금액 1200만원 있으니 예전에 결혼할 때 준다고 했으니 주라고 한 통화 내역이 있어요.
그리고 1월 말에 당장 필요한 금액 300도 준다고 했다가 밀림.
다시 전화해서 500 급하니 주라고 했다가 또 미룸.
여기까지가 통화한 내역으로 있어요.
그리고 이 통화 내역이랑 18~20년도 일 하면서 월급 들쑥날쑥 하게 준 거랑 빌려준 돈 이체 내역이랑 제가 일하면서 받았던 메일 자료들을 모아서
지급 명령을 신청했는데 괜찮을까요??
제미나이로 상담을 하면서 진행을 했는데 통화 내역에 1200만원이 있다는 걸 인지하고 변제 의사까지 밝혔으니 임금 소멸 시효인 5년이 지나도
인정한 순간부터 부활한다고는 해서 지급 명령을 신청을 했는데 추가로 5년을 아무 말 없이 기다려줬는데도 개인 사업한다는 사람이 당장 300도
없어서 자꾸 미룬다는 것도 괘씸한데 얼마 전 집 앞을 찾아가보니 자동차도 gv80 리스 차로 바꾼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1200에 대한 지급 명령이 이의신청 안하면 노동청에 가서 3년에 대한 퇴직금, 연차수당, 주휴수당, 연장수당도 청구할 예정입니다.
이 금액이 4300 정도 계산해 주더라고요.
연장 수당은 토요일에도 근무를 하였고 같이 증언해 줄 친구들도 있어요.
그 친구들은 중간 중간 와서 같이 일을 했어요.
이 정도면 1200에 대한 지급 명령이 인정이 될까요??
추가로 이의 신청을 하면 노동청에 근로계약서 미작성, 각종 미지급 수당 신고 + 국세청에 4대 보험 미납 사실도 추가로 신고할 예정입니다.
지급 명령을 신청하기 전에 아무래도 가족 일이니 아버지랑 상의를 했는데 큰아빠도 저희 아버지한테 결혼식 날 돈을 준다고 했다가 안 줬던 사실도 있더라고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주절주절 써봤는데 추가로 수당까지 신고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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