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쿠팡을 비롯한 아마존 알리 또는 코스트코가 잘나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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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과 쿠팡은 구독하면 물류센터 범위에있는 곳에 한해서 택배비가 공짜입니다
물론 자기들이 직접 보유하고있는 물품에 한해서지만 이것 하나때문이라도 이곳 물건을 사는거죠
거기에 물건이 불량이거나 혹은 단순변심이라도 반품을 쿠팡이나 코스트코는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받아줍니다..
이 두가지 배송비, 반품 이거 둘을 못해서 기존 이커머스 업체들 개털리고있죠
해외는 뭐 일부 특수 물건 빼고는 아마존이 절대갑이고
혹자는 한국은 저런 서비스 필요없다 말하는대 그건 기존 이커머스 업체 생각이고요
어떤 사람이 물건시키고 하루라도 빨리 받고 싶어하지 늦게 결제했다고 하루 또는 재수없은 3~4일 늦게 받고 싶어합니까?
물론 자체 물류망을 가진다는게 말이 쉽지 장난 아니란건 알지만
한국은 저런게 필요없단 소린 하지마세요 그간 쿠팡의 한국 점유율이 말해주고있습니다.
쿠팡 소유주가 철퇴를 처맞아야 하는건 맞지만 쿠팡을 견제할 이커머스 업체가 없는한 의미가 없습니다
쿠팡과 같은 서비스를 보여줄 업체가 없는한 한때뿐인 일이죠..
저는 그냥 한국법 노동법 잘따르고 편법없이 기업을 잘 이끌어주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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