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주말에 족발 대자 픽업 후기인데요
본문
오감에 유선으로 족발 대자 포장 주문 하고
집에 가져와서 보니 플라스틱 도시락 2개. 비닐팩에 상추 몇장.
1개는 족발 들어가 있는거
1개는 편의점에 본듯한 도시락 용기에 여러가지 들어가있음.
애초에 포장 찾으러 갔을때 부터 비닐을 묶어 둔 상태라 내용물 확인을 못한것도 있긴 하지만
도시락 용기엔
상추6장. 마늘 6개. 무말랭이 종이컵으로 반. 자른 백김치 10 개. 고추1개 자른거
뭣보다 된장,새우젓 양이 너무 적어서 집에 있는 초고추장 찍어먹음.
펩시 큰거 하나.
기본으로 주는게 1인분도 안되는 양이라 좀
족발 양은 그저 그랬고 누린내+느끼해서 포기. 상추쌈 먹어도 느끼해서 포기.
가격은 4만 2천원
다른 지역도 이런가요? 물가 오른걸 반영한건가 싶기도 하고
댓글 포인트 안내